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factional : 도당의, 당파의, 파벌의오늘의 영단어 - indictee : 피고소자, 피고도둑질도 손이 맞아야 한다 , 무슨 일이든지 서로 뜻이 잘 맞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arplug : 귀마개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.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.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.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,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. -잠언 다이어트의 성공은 용기이다. 모든 사람에게 존재하는 용기만 가진다면 분명 다이어트는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. 어느 누구나 작은 용기만 있으면 20kg, 30kg, 40kg도 감량이 가능하다.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는 본인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. -구태규 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,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. -헬렌켈러 오늘의 영단어 - apply : 적용하다오늘의 영단어 - running short of : 다 사용해 가는, 떨어져 가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