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사는 없어도 이웃집 불난 데 키 들고 나선다 , 남의 일은 가리지 않고 못 되게 방해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누구에게나 인생은 단 한번 주어진다. 누가 대신 살아줄 수도 없다. 기회는 단 한번이다. 20대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다. 그 사람이 어렵게 살아왔든 부유하게 살아왔든 상관없이 새로운 갈림길에 서게 된다. 그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. 30, 40대는 인생의 승부를 거는 시기다. 20대의 시작이 없다면 인생의 성공도 있을 수 없다. -송영목 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. 정성을 다해 성의껏 해야 한다.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번잡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그 뜻을 잃게 된다. -예기 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. 도연자실(陶然自失), 심신 모두 내 자신을 비웠다. 이것이 인간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다. -장자 옛날 제후는 반드시 자기의 영지 안에 있는 유명한 산이나 강에 제사를 지냈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bark : 개가 짖다: 기침하다: 피부를 벗기다: 나무껍질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(喪事)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,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.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. -역경 듣보기 장사에 애 말라 죽는다 , 요행수를 바라고 애태우는 사람의 모습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. 이 모든 것은 분투와 노력에 의해 타파된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- prefer buying it to making : 만드는 것보다 사는 것을 좋아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