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(信節)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. 거백옥(遽伯玉)을 칭송하여 위(衛) 나라 영공부인(靈公夫人)이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banner : 현수막오늘의 영단어 - resuscitate : (인공호흡으로)소생시키다, 회복시키다오늘의 영단어 - professional : 전문적인, 직업적인오늘의 영단어 - vacuuming : 진공청소기, 진공청소오늘의 영단어 - balance of power : 힘의 균형경작하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요, 심는 것은 예언하는 것이며 추수는 해답이고 완성하는 것이다. -잉거솔 오늘의 영단어 - inaugural : 취임의, 개시의: 취임연설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.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.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. -장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