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parable : 우화, 비유: 비유하여 이야기하다오늘의 영단어 - clemency : 온화, 온순, 관대, 자비 <---> inclemency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때로는 모르는 사람의 주차요금을 대신 내주어라. 오늘의 영단어 - accident : 사고옛 말씀에 도(道)를 잃으면 덕(德)이라도 갖추어야 하고, 덕을 잃으면 인(仁)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, 인을 잃으면 의(義)라도 지킬 줄 알아야 하고, 의를 잃으면 예(禮)라도 차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. 그러나 요즈음은 이 예까지도 잊으니 법률학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의 방랑자가 되어 가고 있다. -탄 허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. -탈무드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을 생각한다. - A. 쇼펜하우어 잠잘 때 엎드려서 자면 머리 무게로 인해 치아형태가 눌려 치아배열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. 치열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등뼈 역시 잠자는 자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. 나쁜 수면자세로 인해 등뼈가 구부러지면 골반의 위치도 흐트러지게 되고 무릎에도 이상이 오며, 또 걷는 자세가 한쪽으로 치우치게 된다. -노영환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,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