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 시절에 책을 읽은 것은 문틈으로 달을 바라보는 것 같고, 중년 시절에 책을 읽은 것은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 같고, 노경(老境)에 이르러 책을 읽는 것은 창공 아래 노대에 서서 달을 바라보는 것 같다. -임어당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,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. 죽고 사는 것은 명(命)에 있고, 부(富)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. -공자 좋은 벗에는 겉으로는 원한이 있는 것같이 보이나 속으로는 온화하게 호의를 가지고 대하며, 앞에서는 책망하나 뒤에서는 칭찬하고, 병이나 그 밖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위로하고, 가난하여 물질적인 도움은 주지 못해도 잘 사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등 네 부 류가 있다. -육방예경 내 몸을 포말(泡沫, 거품)과 같고 양염(陽炎, 불꽃)과 같다고 긍정하는 자는 애욕의 악마가 쏘는 꽃화살을 쏘아 떨어뜨리고 사왕의 힘이 미치지 않는 영역에 이른다. -법구경 일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다 , 아름다운 여자는 남편에게 박대를 받게되나 못생긴 여자는 그렇지 않으니,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도 그 사람됨이 좋지 않으면 남편에게 버림받게 됨을 이르는 말. / 사람됨이 얼굴에 매인 것은 아니라는 말. 현대인은 낭만과 우정과 사랑과 모험심과 동화의 세계를 되찾아야 한다. 또 남을 돕는 일은 남에게 유익할 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행복과 건강을 주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. 그래야 인간다울 수도, 건강할 수도 있다. -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- quake : 지진오늘의 영단어 - under fire : (집중포화, 비난의화살)를 받는오늘의 영단어 - stock : 증권, 주식, 재고